하반기 스미싱 악성코드 급증…금융정보 탈취 진화

[IT News 민두기 기자, itnews@itnews.or.kr] 최근 스미싱 악성코드가 급증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 스마트폰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은 지난 2012년 12월까지 스미싱 악성코드가 매월 각 1~10개 이내로 발견되었으나 2013년 1월 68개로 늘어난 이후 급격히 증가하여 5월에 345개를 기록, 이후 8월 들어 725개로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자료 : 안랩 제공 2012년 한 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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