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1efsA8PQmDA]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상공 260 마일(364 km)에서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레이저로 지상에 동영상을 전송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NASA는 ISS에 실린 '레이저 통신 과학을 위한 광학 탑재물(OPALS, Optical Payload for Lasercomm Science)’이 약 20MB 크기의 동영상을 캘리포니아 테이블산 관측소(Table Mountain Observatory)로 3.5초 만에...
자식을 낳기 전의 아버지의 병이나 행동, 습관, 생활, 환경, 스트레스가 대를 잇는 자식 또는 손자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논문을 보는 독자들은 아빠되기 정말 힘들어 질 것 같다. 따라서 결혼 전 상대방의 몸과 마음을 잘 살펴야 할 것으로 보인다.만약 여러분들이 당뇨나 암이나 심장에 문제가 있다면, 그 원인을 여러분들의...
블루 브레인 프로젝트(Blue Brain Project) 초안이 발표됐다. 이 프로젝트는 신피질(neocortex)의 얇은 조각들을 디지털화 시키는 연구이다. 우리가 무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한 가지 전략은 그것을 분해했다가 다시 붙여보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블루 브레인 프로젝트라 불리는 국제공동연구팀은 젊은 쥐의 두뇌(juvenile rat brain)를 분해해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쥐의 뇌의 재구축(reconstruction)이라는...
로봇 다리의 전문가이자 선구자인 보스톤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사의 라이베르트(Marc Raibert)는 동물과 같은 생물학적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엄청난 파워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라이베르트는 말하기를 그저 단순히 하나의 컴퓨터 두뇌로 하여금 로봇이 걸을 때마다 모터를 돌리도록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이 방법은 동물들이 걷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몸은 그 자신의 자율적 마음을 갖고 있어 상황의 물리에 따라 자율적으로 반응하게 되어있다. 몸-마음-컴퓨터 두뇌의 이 세 가지의 하모니가 제일 중요한 프로젝트의 주요 도전이다"라고 미국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150만 달러의 연구자금을 받은 라이베르트는 말하고
사람의 두뇌 속 정보를 받아들이는 두 영역의 뇌파가 같을 때 빠른 속도로 학습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미국 MIT 공대 신경과학자(Neuroscientist)인 안졸라토스(Evan G. Antzoulatos) 교수와 밀러(Earl K. Miller) 교수는 기저 핵에서 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영역인 선조체(線條體, striatum, STR)에서 나오는 뇌파(brain waves)와 전두엽 전부(前頭葉 前部, the prefrontal cortex, PFC)에서 나오는 뇌파가 동조화(싱크,...
2005년 5월 23일 미국 CNN은 영국 BT(British Telecom)사의 미래기획단(Futurology Unit)의 단장이며 미래학자(Futurologist)인 Ian Pearson의 말을 인용하여 2050년경엔 두뇌(Brain)를 컴퓨터로 다운하고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두뇌로 다운 받는 사이버-불멸(Cyber-Immortality)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보도 했다.영화 ‘Matrix’가 현실로 등장하는 것이다. 이때가 되면 두뇌를 다운 받는 기술(Brain-Downloading Technology)은 전적으로 부유층의 전유물이 될 것이지만, 가난한 사람들도...
# 2026년 가을 몽골의 엘승타사르하이 사막지대에 서울크기의 스마트 농장에 대량의 농산물을 키우는 곳이 있다. 이곳에는 인가가 없지만, 대규모 스마트농장에는 드론과 무인 농업로봇을 활용한 농장이 운영되고 있다.이 지역은 통일 한국과 몽골이 함께 농업기술 발전을 위하여 만든 대규모 농업지구로서 과학기술이 집대성되어 이루어진 첨단농업지구다. 이곳에는 별도의 통신 시설은 없지만 인공위성과 연결되고 지역내...
디바이스가 건강을 지원하거나, 인공 손/피부 등의 촉각센서를 개발해 일반보철의학이나 로봇이나 정상인들의 능력을 향상(증강)시키는 기술들을 포괄적으로 포함한다. 또한 오감을 재생시키는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도 역시 포함한다. 일반보철의학(인공 눈)미국 워싱턴대 휴먼 인터페이스 기술연구소(HIT LAB)의 탐 퍼네스(Tom Furness) 소장은 2001년에 신경외과 의사들을 위한 인공눈인, 고화질의 버추얼 망막 디스플레이(Virtual Retinal Display)를 개발했다. 현재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사가 상용화에 도전하고...
신체부착형 IoB기기/패치/파스 피부에 붙여 스스로 진단하고 처방도 하는 전자 파스/패치 - 반창고처럼 피부에 붙이면 파킨슨병 등 운동장애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징후를 분석·진단해 치료까지 하는 신체부착형 나노소자의 전자 파스(패치)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연구단의 김대형(이번 논문 교신 저자) 서울대 교수 연구팀은 나노물질을 이용해 운동장애 질환을 진단하고 약물 투여 등 치료까지...
소리로 작은 물체를 들어 올리고 움직이게 하는 소리(음파) 홀로그램이 개발되었다. 실용화 된다면 의학계는 물론이고 산업현장 등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 할 것으로 보인다.영국 브리스톨대(Universities of Bristol)와 서섹스대(University of Sussex)를 중심으로 영국과 스페인의 과학자들이 64개의 고성능 미니 스피커들로 소리 트랙터 빔들(sonic tractor beams)을 만들고, 이를 이용해 3차원 소리(음파) 장들(three-dimensional acoustic fields)을...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삼면 디스플레이(3 Sided Display) 애플은 삼성전자와 LG전자보다 훨씬 더 혁신적인 '휘고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s as Curved & Bendable Display(20140042406, 13 Feb 2014)'라는 특허를 2014년에 등록했다. 또한 애플은 2013년에 '휘고 감싸는 아몰레드를 이용한 삼면 랩 어라운드 디스플레이(Electronic Device with 3D Sided Wrap Around Display, 20130076612, 28 Mar 2013)'라는...